KL Technologies, 성공적인 사업 파트너
카스퍼스키 랩, 영국 주간지인 선데이 타임즈의 기업 평가에서 상위 그룹에 올라
 
보안 및 위협 관리 솔루션 업계를 선도하는 카스퍼스키 랩(www.kaspersky.co.kr)은 영국 주간지인 선데이 타임즈에서 실시한 2012년 Sunday Times Top Track 250에서 판매 부분 신장에 힘입어 2011년 90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89위에 선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순위는 카스퍼스키 랩이 매우 정교한 사이버 스파이 무기인 플레임과 가우스 악성코드를 발견한 역사적인 한 해를 보낸 이후의 판매 증가에 따른 결과입니다. 또한, 자사의 제품과 기술은 주요 성능 테스트 기관과 IT 출판물에 의해 수행된 비교 테스트에서 기준을 충족하거나 초과하며 꾸준히 권위 있는 국제적인 상과 인증을 받기도 했습니다.

카스퍼스키 랩의 CEO이자 공동 창립자인 유진 카스퍼스키는 "우리가 이 순위에 든 것에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동시에 성장하고 혁신을 하는 것이 결코 쉬운 게 아니지만, 우리는 이 모두를 동시에 이뤄내고 있습니다. 사이버 범죄자들이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기에, 인터넷 보안 기술들도 그것에 맞춰 따라가야 합니다. 카스퍼스키 랩의 전문가 팀은 세계적인 규모의 온라인 보안위협에 대응하는 기술과 함께 진보된 사이버 보안위협을 가장 획기적으로 탐지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내년에 더 높은 순위에 오르기 위해 스스로를 독려하며 지난 16년의 노력을 더욱 빛내도록 끊임없이 진화하는 악성 코드에 최선을 다해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12-10-29 10:35